콜옵의 전통과 재미는 코어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워존은 솔직히 말해서 단순히
그당시 배그의 흥행에 승선한
느낌밖에 안듦

게다가 워존 신경쓴답시고
모부트랑 모부투는 거의
코어를 유기하다시피해서

나는 개인적으로 워존에
좋은 감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