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새 게임 나온다!!! 하면 바로 예구박고 즐겼는데
지금은 예구도 무서워서 잘 안하고
막상 나와서 해보면 멀쩡히 실행되는 게임이 잘 없음
중간에 튕기거나 심각한 버그 발생 등
QA팀이 플레이는 해봤는지도 의문이고
이 상태로 출시를 강행하는 것도 신기한 정도
옛날게임에서 튕기거나 실행 안되면 그냥 내 컴 문제구나해서
검색해서 해결하거나 포기하는데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내 컴 문제가 아니라 게임 자체가 ㅈ박아서
어떻게 조치를 취할 수도 없고
업데이트를 기다리기엔 개발진이 업데이트도 안 해줘
게임을 ㅈ박았으면 피드백이라도 잘 수용해서 고쳐나가야하는데
게임을 도저히 못할 정도의 버그가 터져나가는데도
개발진들은 소통도 안 해, 고칠 생각도 없어, 심지어 사과도 없으니
이건 그냥 벽대고 얘기하는 수준
옛날에는 이런 기본적인 문제가 없고
게임이 노잼이어서 망했다면
지금은 대부분의 게임들이 기본적인 문제를 못 고쳐서
재미부분에 문제가 생겨도 건들이지도 못하는듯
그래서 요즘 게임들은 재미없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그냥 ㅈ같네
게다가 유저수 ㅈ박으니 커뮤니티 활성화도 안되서 정보 찾기도 힘들어
정보 찾으려고 모부삼 레딧 들갔는데 나름 인기있다는 글이 댓글이 500개 ㅋㅋㅋ
진짜 유저수 나락갔구나 생각들더라
어제까지만 해도 잘되던 게임 실행이 안되서 무결성 돌리면서 써봤음
나도갑자기 겜한판하고 무기창열면 팅긴다 꾹참고 위장작때문에 계속키고있다
난 아예 안켜짐 저거 무결성하고 45mb 쳐받아도 안켜짐 그래서 드라이버 업데이트있길래 받는중
좆소보다 더함 아예 일을 안하는거 같음
그냥 돈에 미치기 시작했을 때부터? 얼마 안 가서 또 아타리 쇼크마냥 터질 거 같긴한데
블룸버그의 슈라이어가 게임업계 크런치 문화 비판하는 기사 내보낸 이후, 개발자 워라밸 칭긴다는 명분으로 개발기간 증가, 개발비 상승 벌어짐 공교롭게 미국 사회에 PC사상이 퍼지면서 게임 개발자들이 마치 자기들이 인권운동가 마냥 게임의 재미 보다 개병신 사상을 전파하려는데 노력함 이 와중에 모바일 게임 시장이 압도적으로 성장하면서 실력있는 개발자들이 모바일로 빠져나가면서 PC/콘솔 게임의 질적 하락이 발생한 것 같다는게 내 추측
하나하나 틀린 말이없네
늘 느끼는 거지만 굶주린 놈들이 일을 하고 배부르고 등 따시면 일 안함 이젠 일 안하는 정도까지는 괜찮은데 꼭 보면 PC마냥 남들보고 ㅈㄹ하는 놈들이 나오는 듯
싸이버ㅡ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