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로스 바케로스 내에 있는 라스 알마스 카르텔 스파이로 나왔으면 그레이브즈 급발진도 어디선가 정보가 새고있었던걸 알아차리고 행한 조치로 이해 가능하고 알레한드로 입장에서도 가장 아꼈던 부하를 자기손으로 죽이는 비극적인 전개 가능 테스크 포스 입장에서도 믿었던 아군의 통수라는 충격이랑 멕시코 특수부대까지 침투시킨 신놈브레의 영향력을 강조할수 있는 기회였는데 솔직히 좀 아쉬움
끝끝내 오퍼로도 안나온 ㄹㅇ 잊혀진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