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앳워, 블랙옵스, 근본 모던 시리즈 켐페인으로 10년전에 콜옵팬이었음


리부트부터 블랙옵스 뱅가드 리부투까지 게임 구매는 물론 각 게임마다 스킨 3~4개씩은 지르고 하는 일반 구매자 소비자 콜오브듀티 유저였음


모부3 뭔가 느낌이 쎄해서 구매 안하고 켐페인부터 미리 봤는데 개똥냄새 오지게나서 일단 구매 보류


베타때 했을땐 복붙냄새랑 구작재탕냄새 나긴 했어도 이정도까진 심하게 안났었는데


그런데 요번에 무료멀티가 나왔다고? 한번 찍먹해봐야지 하고 했는데


새로 나온 맵들이 그냥 워존에서 뜯어와서 복사붙혀넣기한거랑 리부트에서 뜯어와서 복사붙혀넣기한거 투성이더만. 


워 모드는 그나마 좀 신박하긴 하던데 콜옵 특유의 끝나고 나오는 시네마틱만 제외하면 그냥 무감흥 무지성 흔한 게임모드 하는느낌이었음


이딴걸 8만5천원주고 사는게 말이안됨 작품의 팬이건뭐건 "좋아하면 사는거지 뭐~" <<<이런 팬심이나 충성심이랑 별개의 문제인거같은 생각이 물씬 들더라


이건 그냥 소비자를 호구로 보고 사기치는거고 쉽고 간단하게 돈벌생각밖에안하는거임 


총기반동이랑 조작감으로 장난질치는건 덤.  데이터쪼가리 수치조정으로 8.5를 받아쳐먹는건 말이안됨


걍 스타2 첨나왔을떄 월정액제랑 요새 애니메이션 자꾸 3D 쓰는 그 역하고 불쾌한 느낌이 확 풍겨옴. 


"좋아하면 사는거지뭐~"


"난 광팬이니까 충성충성~"


"난 재밌는데 뭐가 문제? 아재밌어~"


이런부류들이 자기주장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문제인거임. 게임사가 바로 이 부류들 때문에 이런 사기행각을 벌이고있는거니까.


엄연히 보자면 게임사가 아니라 이런 무지성 광팬들이 이런사태를 초래했다고 볼수가있지. 다른 소비자 사용자들한테 피해끼치는거임.


답답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