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코틱.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CEO
콜붕이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탐욕에 찌든 대악마다.
물론 모든 콜오브듀티가 망한게 바비코틱만의 잘못은 아닐것이다. 마케팅부서, 각 개발사의 능력부족도 있겠지만
전적으로는 이 씨발새끼가 1년마다 내라는 방침을 고수한거고 결국 그에따라 개발사들은 거기에 맞춰 개발하는거 밖에 없었다.
그의 만행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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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시작하려면 콜옵 전설의 시작 모던 워페어 (2007) 부터 시작한다.
웃기게도 당시 액티비전 수뇌부들은 현대전 아이디어를 거부했었다. 2차 세계 대전 게임이 유행하던 시기이기도 했고
현대전 싱글/멀티 플레이 게임을 내는건 도박수이기도 했지만 결국 승인을 받고 모던 워페어라는 전설의 게임이 탄생한다.
이후 나오는 밀리터리 FPS 게임들은 이 게임에 적지 않게 영향을 받았다 할정도로 문화적인 충격을 가져왔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에 액티비전은 좀더 야망을 크게 키운다.
당시 2007년에는 게임을 냈으면 그 다음 업데이트는 거의 무료거나 규모가 클경우 확장팩으로 내는게 다반사였다.
콜옵도 1때 그랬었고 그랬었을거 같았다.
하지만 액티비전은 여기서 멀티플레이어 맵팩이라는 고단수를 둔다. 이때까지 다른 게임들에선 모두 무료로 제공했던 새 맵들을 돈주고 파는것이다.
사실상 DLC라는 개념을 만든게 액티비전인셈이다.
당연히 유저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다.
이 맵팩은 그 다음작인 월드앳워, 모던2, 블랙옵스, 모던3, 블랙옵스2... 셀수없이 많은 콜옵에 판매되었다.
액티비전의 트아 혐오는 오래전에도 있었는데
콜 오브 듀티 3를 해본 콜붕이들은 별로 없을것이다. 왜냐면 평가 자체도 안좋기도 하고 무엇보다 콘솔 독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솔에서 프레임드랍이 일어난다거나 하는등 제대로 플레이를 할 수 없는 지경의 게임이었는데
나중에 밝혀진 비하인드 스토리로는 개발기간이 고작 "8개월" 이였다는 사실이었다.
아무튼 그렇게해서 우리는 모던워페어 2와 블랙옵스 1이라는 희대의 명작 콜오브듀티를 경험하게 된다.
물론 맵팩도 동시에 팔긴하는데 안산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인피니티 워드에 위기가 찾아온다. 바로 정리 대 해고 사건
거의 대부분의 인원이 빠져나가 빈 회사나 다름 없었으며 모던 워페어3는 못나오는거냐 이런 루머도 떠돌았지만
액티비전은 이때 최초로 공동 개발이라는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바로 보조개발사로 키우고 있었던 슬레지 해머 게임스를 메인 리드 개발로 내놓고 트레이아크를 소방수로 내놓고 남은 인피니트 워드 개발진들로 어떻게든 만들어내는것이다.
만약 정상적인 개발사라면 직원이 더 구해진다거나 개발을 좀더 늦춘다는 수를 두겠지만 액티비전은 이미 콜오브듀티의 가치가 하늘을 뚫고 있다는걸 알고있었고
결국 3대 회사 콜라보로 나온게 모던 워페어3다.
당시에 또 나온게 배틀필드3라서 비교가 안될수가 없었는데 급하게 불끄면서 만든 작품이다보니 그래픽적 연출이나 그런것이 떨어질수밖에 없었고
아무리 스케일이 커졌다지만 당시 배틀필드 3급 충격을 주지는 못하였다.
그래도 모든 팬들의 기대를 받는 모던 워페어 스토리의 최종장, 그리고 개선된 멀티플레이로 재미 하나는 있었으며 특히 스토리 부분에서 모든 팬들은 눈물 콧물 범벅이 되었으며 완벽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남자의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로 아직까지도 화자되고 있는 스토리다.
아무튼 콜옵이라 판매량은 하늘을 뚫었고 액티비전은 이 경험을 통해
"아, 게임을 못만들때는 다른애들을 시키면 되는구나!" 라는 정신이박히게 된다.
거기에 트레이아크의 블랙옵스2까지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콜 오브 듀티 프랜차이즈의 가치는 점점 내려갈줄을 몰랐는데....
당시 엑스박스 원과 플레이 스테이션4가 나오던 시절.
콜옵은 당시 엑스박스와 제휴를 맺었기에 엑스박스 대표 게임으로 나왔는데
당시 엑스박스 원과 더불어 욕을 한바가지로 먹은 요소중 하나다.
엑스박스 원은 게임기를 만들랬더니 온갖 텔레비전 텔레비전 텔레비전 소리만 하고
고스트는 별 쓸데없는 와! 물고기 AI좀 보십쇼! 개쩔지 않습니까! 개 털 묘사 보십쇼! 개쩔지 않습니까! 하는 병신짓만 하게된다.
덤으로 고스트의 발매후 평가는 지금까지 콜옵이 맞는지 그 당시 출시했던 C&C4,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와 같은 라인에 끼게 된다.
즉 개병신 게임을 만들어놓았다.
싱글 스토리는 전혀 이입이 안되고 말이 안되고, 멀티는 분명 6:6게임인데 맵 규모는 배틀필드 32:32 급 맵을 가져오는 개 병신짓을 하게 된다.
그런 고스트의 냄새나는 후광을 받은채 개발이 된 슬레지해머 게임스의 첫 콜옵. 어드밴스드 워페어가 발매된다.
여러의미로 충격적인 콜옵이었는데, 첫번째로 완전 미래전이라는점, 그리고 엄청난 그래픽적 발전이 있었다는것이다.
엔진을 바꾼게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걍 기존 엔진을 존나게 개조한것이였고 슬레지는 그래픽쪽에 재능이 많았다.
게임성도 나쁘지 않았다. 많은이들이 에잉 콜옵이 초심을 잃었네 하면서 제트팩 혐오 레이저 혐오를 하지만 정작 콜옵하던 사람들은 엌ㅋㅋㅋ 제트팩 개꿀잼 ㅋㅋㅋ
하는 현상이었지만
딱히 엄청난 성공을 거두진 못한다. 밋밋한 스토리, 호불호 갈리는 멀티 때문에 아주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지만
그래도 콜옵이라는 타워가 무너지는걸 가까스로 막은 작품이라 볼 수 있다.
알고보니 랜박은 여기부터였다 바비코틱 미친새끼야
블랙옵스 3는 트레이아크의 그 다음 작품으로 어드밴스드 워페어와 같이 극 미래전을 추구하는 게임이다.
근데 이 게임은 전혀 블랙옵스와 상관 없는 스토리와 게임 방식이다.
스토리는 메넨데즈가 언급되는거 빼면 블랙옵스라고 안불러도 될정도로 관련이 없고 스토리 자체도 너무 꼬아놓아서 트아의 뇌절병의 극한이라 볼수 있겠다.
나쁜 스토리는 아니지만 이해하는데 꽤 시간이 들리는 스토리.
멀티는 최초로 스페셜리스트 (오퍼레이터) 시스템을 넣어, 이름 없는 병사가 아닌 특정 능력을 가진 특정 캐릭터로 싸우는 방식으로 갔고, 이 방식은 호평을 받게된다.
그리고 밝혀진 개발 비하인드는... 사실 이 게임은 원래 블랙옵스로 기획된게 아니였다. 하지만 액티비전 수뇌부 (바비코틱)는 "블랙옵스가 아니면 안팔린다. 블랙옵스라고 붙여라." 라 했으며 결국 어거지로 블랙옵스 타이틀을 달았고 스토리에 짤막하게나마 메넨데즈 언급으로 아무튼 블랙옵스임 이라는 현상이 일어났다.
참고로 랜덤박스가 도입된 최초의 콜옵이기도 한데, 이 시스템은 블랙옵스 4까지 이어지며 당연히 유저들의 원한을 사게된다. 맵팩에 이젠 총이랑 아바타까지 랜덤으로 돈주고 사라고? 씨발?
아무튼 싱글은 미묘하지만 멀티는 호평을 받은 블랙옵스3 였지만 다들 미래전에 질려하는 눈치였다.
"다들 이제 슬슬 땅에서 뛰어다니는 콜옵 하고 싶지않노?" 하는 의견들이 많았지만
다음 인피니트 워드의 작품은 또 다른 초 극 미래전인 인피니트 워페어였다.
이 게임은 유튜브에서 저스틴 비버의 Baby 보다 더 높은 싫어요 수를 받게되는 엄청난 여론의 공격을 받게된다.
지금 보면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다. 타이탄폴에서 타이탄을 없앤 느낌. TTK가 극단적으로 짧다는 느낌이 들지만 적어도 재밌게 만들려고 노력한 티가 보이는 느낌.
결국 어떻게 됐냐면 모던 워페어 1 리마스터를 인질로 팔면서 아무튼 사주십쇼 형님들 하는 현상까지 일어났고 대깨콜이 아닌 다른 사람들은 아 안삼 ㅅㄱ 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이는 여론을 읽지 못하는 액티비전의 또 다른 실책이라 볼수 있다.
그래 알았어 땅개 콜옵 만들게 하면서 나온게 WW2다.
이때는 본부 시스템이 있었는데 3인칭으로 다른 유저들이랑 교류하고 그런 로비 느낌이었는데 여기서 다른사람이 랜덤박스 까는것도 구경 가능해서 이게 논란이 됐다.
심지어 나오는 스킨들도 별 의미없는 권총 손잡이 스킨이나 그런것들
당연히 평가는 나락으로 갔다. 하지만 그래도 2차 전으로 복귀한 탓인지 인피니트 워페어보다야 여론은 나아졌으며 슬레지 해머의 엄청난 피드백력을 볼수 있던 게임이다.
당시 게임 시스템으론 사단 시스템이 있었는데 그게 특전시스템으로 이용되는건데 너무 복잡하고 패널티도 너무 많고 이게 무슨 콜옵 멀티냐 하는 혹평이 많았는데
결국 두번째 DLC가 나오는날, 이 사단 시스템을 포함한 여러가지 혹평을 받은 시스템을 다 뒤집어 엎어서 패치하는 콜옵치고 엄청난 패치를 하게된다.
그래서 지금 기준으로 보면 WW2 멀티는 꽤 재밌는 편이다. 콘솔로는 아직도 사람 잡힘.
물론 그런 슬레지의 노력이 무색하게 결국 다음작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어쩌면 가장 논란적인 콜옵이 아닐까 싶다. 트레이아크의 블랙옵스4는 시리즈 최초로 켐페인이 없는 콜옵이다.
켐페인이 없는대신 멀티, 좀비 그리고 배틀로얄을 넣었는데... 당시 배틀 그라운드, 포트나이트 등등 배틀로얄 게임들이 하도 판을치다보니
액티비전 수뇌부( 바비코틱)는 흠... 다음 콜옵은 배틀로얄좀 넣어봐. 라고 하였다.
하지만 트레이아크는 짧은 개발시간안에 켐페인, 멀티, 좀비, 배틀로얄 전부를 넣을순 없었고
만들던거 다 엎어버린뒤에 멀티, 좀비, 배틀로얄만 만들게 된다. 당연히 퀄리티는 전작 블옵3보다 떨어질수밖에 없게되고 당시 플레이어들에게도 많은 질타를 받게된다. "켐페인 어디갔노 이기야"
그리고 정작 그렇게 떠들던 배틀로얄은 소리도 없이 묻혀버리게 되고 멀티플레이가 역대급으로 재밌게 잘뽑혀서 콜옵 사상 최초로 미묘한 평가를 받는 게임이다.
그런 블랙옵스 4의 뒤를 잇고 나온것이 모던워페어 2019. 엔진의 대격변, 역대급 건플레이, 역대급 모션, 역대급 사운드, 그냥저냥 괜찮은 켐페인, 이제야 성공시킨 배틀로얄 등등 엄청난 업적을 다시 이룬 인피니트 워드의 역작이라 볼수 있겠다.
하지만 바비코틱은 배가 고프다. 이렇게 잘만든 게임을 결국 1년뒤에 버리게 되었는데..
그 모던을 버리고 나오고 나온게 콜드워. 모던 워페어 2019로 유입된 유저는 물론 지금까지 사온 대깨콜 유저들도 많은 실망을 금치 못한 게임이다.
지금이야 킹드워, 갓드워, 라고 불리지만 출시 당시엔 켐페인, 좀비는 재밌었지만 멀티는 역대급 병신씨발이였다.
이러한 게임의 개발 비하인드에는... 원래는 사실 트레이아크 차례가 아니였다. 즉 이 게임은 2년뒤에 나왔어야 할 게임인데 슬레지해머가 직원들 대 탈주로 인해 과거 인피니트워드가 겪었던 상황을 또 겪었던 것이다. 다른점이라면 이번엔 나름 다른 회사들의 규모가 커졌다는것.
그래서 액티비전은 그 다음 차례인 트레이아크를 불러와 알아서 이번년도 콜옵을 만들라고 한다. 이에 개발보조 레이븐까지 끌려와 레이븐은 켐페인을 트아에게 초안만 받고 개발을 하게되고 심지어 짱깨의 코로나 글로벌 분탕이 시작되어서 거의 자택근무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당연히 퀄리티는 병신이 될수밖에 없었고 역대급 병신 결정인 워존과 콜드워의 병합은 잘 가던 콜옵에 또 액티비전이 지랄하는 꼴이 되버렸다.
아무튼 어떻게든 정상 운영이 되는 슬레지해머는 다음작을 낼 준비를 하긴 하는데 그게 뱅가드다.
스토리야 뭐 작가가 하도 어그로 끌고 병신같은 스토리 뽑아내서 그렇다 쳐도 기술적인 문제, 밸런스적 문제, 등등 콜드워보다 더 한 병신 콜옵을 보여주며
다시한번 콜옵이 암흑기에 빠진다.
개발 비하인드로는 당연히 직원"만" 충족된 상태였고 검증되지 않은 개발진들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빨리 콜옵을 내라하니 날림으로 만들수밖에 없었고 실 개발 기간 또한 콜드워와 비슷하거나 더 짧았다고 한다. 그러니 퀄은 보나마나 개판
거기에 여담으로 슬레지 해머는 연속으로 어드밴스드 워페어 2를 만들고 싶다 어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근데 무슨 일인지 몰라도 아무런 패널티가 없었던 인피니트 워드의 모던 워페어2는 역대급 최악의 콜옵이라는 평가를 받게되는데.
이는 인피니티 워드가 월클병에 걸려 피드백을 듣는둥 마는둥 하며 지들이 만들고싶은대로 게임을 만들다가 결국 민심이 나락으로 가게되었다.
더욱 이해가 안되는건 액티비전은 항상 인피니티 워드만 감싸고 개발기간을 항상 충족시켜주고 최상의 조건으로 일하게 해준다.
어째서인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렇게 돈에 미친 새끼가 29일 사임을 한다고 한다.
새 CEO가 어떻게 이끌어갈진 모르겠다. 솔직히 별 변화가 없을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발언에 의하면 콜옵이 연속적으로 부진한 결과를 보인다면 발매일을 늦춰보는 것도 검토해본다고는 하니 바비코틱보다야 나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씨발새끼가 고집피워서 망한 콜옵만 몇개인지 생각하면 이 개새끼는 그렇게 좋아하는 돈에 질식사 당해서 죽었음 좋겠다.
위에서 언급된 콜옵들의 문제들의 절반은 이 씨발새끼가 발매를 1년이라도 늦췄으면 거의 해결됐을 문제지만, 그냥 콜옵 잘팔리잖아? 걍 내 라는 방침으로 계속 밀고갔기 때문에 이사단 까지 왔다.
돈통에 빠져서 돈독에 뒤졌음 좋겠노
돈으로 흥한새끼 돈으로 망해라 제발
1년마다 나와서 신작 걱정은 없는데 문제는 발전이 없음 ㅋㅋㅋ 모던 리부트가 진짜 역대급으로 잘못 나온 겜임
진짜 '돈에 미친 유대인'을 사진으로 묘사하면 딱 저사진인거같음
이래서 유대인 새끼들이 싫어
오버워치도 이새끼가 1년마다 내라고 햇다가 짜잔형이 어떻게든 막앗다는거 본적있는데 진짜인가
ㅇㅇ 그랬는데 짜잔형이 필사적으로 막았다함
근데 옵치는 바비코틱이 살린 몇안되는 미담있는 겜이기도 한게 호러임ㅋㅋ 프로젝트 터진거 짜잔형이 RPG에서 FPS로 급전환하겠다니까 거따가 트식이 보내줘서 FPS 처음만드는 애들한테 노하우 전수해줌
근데 시발 또 트식이네 이새끼들 대체 트아를 뭐로보는거냐ㅋㅋ
근데 옵치에 신캐 신맵 이런거 돈받고 팔려는 BM도 이새끼가 내려다 짜잔이 막은거 아님?
그리고 옵2 개발기간 쳐늘어지고 그사이에 옵1 유지 조진것도 이새끼탓임 개발진 개인적으로 끌고가서 옵치와 관련된 무언가를 8개월인가? 시켰다가 결국 프로젝트 엎어졌는데 정작 그 개발진들도 그게 뭐였는지 모른다함
옵치2 개발진들이 바비코틱 때문에 갈팡질팡 하다가 결국 좆도 못냈다고 발언하긴 했음 결국 좆비코틱임
옵2는 꼬라지보면 차라리 1년에 한번씩 내놓는게 낫은거같다
씨발 진짜 모부트 1년 사후 지원만 했으면
블옵4는 아직도 기억나네 한창 배그하다가 좀 질린상태에서 배틀넷에 뭐 새로운 게임 배틀로얄 베타 무료체험 2일인가 이벤트하는데 배그보다 그래픽도 좋고 재밌어보이길래 해봤는데 딱 2판하고 바로 삭제함
근데 확실히 슬랫지해머 조교는 잘했네 자꾸 미내전 뇌절 가려는거 멱살 붙잡고 역시 전문경영인이라서 그른가
이제 슬 과거,현대전 좆질리는데 미래전 다시 한번 와도 되지않겠냐이기
진짜 본인 외에는 다 개돼지로 보이나보네
ww2 는 나름 재밌었음 근데 뱅가드는 시발
개추
와 - dc App
랜덤박스 어워에서 처음 나왔었어 여기서도 신규 무기 나오고 스탯 다른 무기들도 나와서 p2w 소리 엄청 들었고 나중에 인워에선 랜덤박스에 적 죽이면 추가 경험치 주는 버전까지 내서 욕 더 먹음 ㅋㅋㅋㅋ
어워부터였노? 어워는 황금총 dlc 밖에 기억이안난다 쏘리
콜4랑 월앳워 pc맵팩은 무료였음 콘솔만 유료
모던2때였나 맵팩 있는 사람들이랑 없는 사람들이랑 따로 매칭 돌아가서 매칭시간 씹창나니까 맵팩 비활성화하고 겜돌리는게 국룰이었는데 ㅋㅋㅋ
모부투가 저꼬라지 난 이유가 모부트 중심들이 줄 퇴사 했었음 이유는 모던 오리지널2 처럼 보너스 지급 관련으로 알고있음
갠적으로 콜옵시리즈에서 긍정적 의미로 충격이였던건 모던리부트, 콜옵2, 어워였던거 같음.. 어워는 ㄹㅇ 특히 첫미션이 한국이였던것도 한몫 하는듯
콜옵2도 포인트듀혹부터 ㄹㅇ 쇼크 그자체였는데 그래픽이 진짜.. 진짜 그당시때 오파츠급으로 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