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못하면 맞거나 노력이나 연습으로 잘해지거나


둘 중 하나였는데


요즘은 저런 저능아나 뇌에 빵꾸뚫린 장애인들도


게임사에 사람구실 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줌.....


전술방패 스네이크샷 트로피시스템 샷건 지뢰 이런거 ㅇㅇ...;;


대체 이딴거 왜 납두는지 진짜 이해 X ㅇㅇ;;;


난 복싱글러브 끼고 대회 나갔는데 상대는 칼 두자루 들고 나온 기분임 ㄹㅇ...


SBMM도 있는 게임에서 대체 왜 저능아들이 킬레이스 런앤건 하는 애들 잡아 족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지 당췌 모르겠음....


걍 기분만 개 더럽고 불쾌한 경험만 남는데 ㅇㅇ...;;;


절대 내가 방금 지뢰 트로피 스네이크샷 당하고 와서 분풀이 하는건 아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