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작했는데 콜붕이들이 멱살잡고 떠먹여줘서 얼떨결에 보스전까지 와버림



스톤헨지 마냥 터렛도배하고 방독면 리필은 1분마다라고 알려주는 콜붕이들때문에 긴장이 바싹 들어갔는데







갑자기 땅에서 존나 커다란 지렁이가 튀어나와서 놀랐음 


저걸 어캐 잡노 하면서 일단 쏘긴 했는데









버근지 뭔지 갑자기 지혼자 터져버려서 뭣도 모르고 보상만 주서먹고 나왔음


상당히 맛이간 놈이고








우흥~










말출 나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맨땅에 헤딩하고 있었는데 콜망호에서 갤럼들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줘서 덕분에 재밌게 하고갑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