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존1때만 해도 찍먹 유저들 칼데라 넘어가기 전까지 재밌다고 오래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지금 꼬라지보면 그때 그맛 못느껴서 새 시리즈 나오면 한판하고 바로 접드라.
그만큼 유저도 줄은거 체감된다. 리서전스 매칭돌리면 거의 안잡히는 꼴이고 당장 배틀로얄만 봐도 6~70명 스타트에 심하면 4~50명으로 그냥 시작하더라
150명 꽉 채워서 찬란하던 베르단스크 시절 다 간거같음. 무빙 돌아왔다고 그때 그 느낌이 아니라 존나 불쾌해서 접더라 너무 심하게 빠른면도 있고
조준하면 이상하게 쏠린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무기 무게에 따라 관성작용 있는거로 아는데 이거 싫어하는 애들 많드라, 물론 나도 ㅈㄴ싫고. 반면 패드어시스트는
이런 불쾌한 시스템을 보정하는 에임어시때문에 근거리 교전도 너무 빡세지고 유저 무빙보면 고인물이 좀 많아졌다.
모부트랑 모부트워존때가 전성기긴했지 멀티건 워존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