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는 아쉬웠더라도 겨우 2년 만에 GOAT급 캠페인,좀비를 보여준 게임

기열 모두창과 달리 오리지널 캐릭터에 대한 모독도 신캐에 대한 편애도 없이 멋지게 스토리를 풀어낸 그리고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위해 과감하게 떡밥을 뿌린


Call Of Duty : Black Ops Cold War


더 오랜 시간이 지나더라도 당신을 트레이아크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걸프워도 멋지고 맛깔나게 만들어 줄거라 믿는다 트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