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부도 살짝 부실했지만
1부는 그냥 프롤로그라고 생각하고
2부때 잘 수습했으면 괜찮았을텐데
2부때 씹창을 내놨으니 노답이지

3부때부턴 그냥 본질조차 잊어버린
느낌임

'우리손을 더럽혀서 세상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라는 명언 날린 프라이스는
어디가고

치매에 걸렸는지 지 화난다고 4성
장군을 죽이고 같이 임무 수행하는
그브한테 자꾸 지랄하고

정작 지밑에 있는 가즈가 오히려
공사 구분 철저하고 뭐가 옳고
그른지 잘 판단함


소프랑 고스트는 둘이서 두창물
찍고 있고 걍 총체적 난국


노러시안해서 러시아가 백악관
침공하게 만든 전작 마카로프랑
다르게

고작 비누하나 뽀갠 마카로프까지


아주 총체적 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