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블옵의 나치독일을 가져올 필요가 있나 싶었음 모던워페어라면 조금 더 섬뜩한 방식의 좀비를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막말로 좀비 다 좋은데 조금 테마가 유치한 감이 없잖아있음 딱 15세이용가 좀비를 보는 느낌 모던워페어는 현대배경인데 곧곧에 왠 디젤펑크풍의 물건들도 그렇고 굉장히 이질적이긴 함 재미자체는 있는데..
난 친구중에 하루온종일 좀비하는새끼 이해가 안가던데 무슨의미야 걍 취향인가 안지치나 이런생각듬
스토리라인을 트아가 짜다보니 뱅-추워-모삼으로 이어지게 만든듯
애초에 모부삼 좀비도 블옵 좀비를 만든 트레이아크가 만들었음 ㅋㅋ
무서운 겜을 만들겠다는 건 대중성 개좆으로 박겠다는 건데 콜옵이 그런 선택을 하겠음?
바하나 다른 공포 좀비겜들 잘 나가긴 하지만, 그게 콜옵에 어울리지도 콜옵 유저층 대다수에게 어필 가능하지도 않을 거임
콜옵유저 대다수 = 바하좀비는 무섭다는 개초딩들 맞지?
꼬투리도 참 예쁘게 잡네요
부정은 못하겠나보네요
어떤 사람인지를 떠나서 콜옵을 켰다는 건 가볍고 빠른 액션을 원한다는 건데 거기서 무겁고 축축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좀비를 들이대면 달가워하지 않을 사람이 많을 거임 차라리 레포데 백포블 바하 하지
근데 콜옵초딩겜 맞는데???
모부투 할로윈 점스 맛 좀 보여야지
디젤펑크풍의 건물<-- 어디서 봤다는거임
팩어펀치기계, 자판기, 원더웨폰, 시한폭탄
이 새끼들 좆박은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내나 어디까지 막 가나 두고보자 하는식으로 겜 하긴 함 - dc App
애초에 가볍고 템포 빠른 와중에 무섭고 자시고 그걸 느낄 시간이 어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