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랩을 했었어요. 랩 같이하는 크루, 그런거 다있었죠. 하지만 제 열정은 애니메이션 쪽에 있었어요. 그래서 크루에서 나오고 제 할일을 했죠."
"... 그리고 나서 엔딩 크레딧에 뭔가 영감이 될만한 노래를 다들 찾고있었더라고요. 제가 부트 캠프 클릭 (힙합 그룹)을 엄청 좋아했어요. 그래서 "션 프라이스 처럼 해보자" 라고 했죠."
"뭔가 저희만의 그런것을 만들고 싶었고 다들 저한테 랩을 기대 하기도 해서 제가 엔딩 크레딧 노래를 만들었답니다."
래퍼로 시작한 인생
애니메이터로 입문하여
포기하지 않고 한 회사의 헤드 스튜디오 디렉터가 되어버린
그야말로 밑바닥에서 끝까지 올라온 ㄹㅇ 남자의 인생
백인에 에미넴이 있다면, 흑인에는 마크 그릭스비께서 존재하신다.
엇갈린 피부색이노 ㅋㅋㅋㅋㅋㅋ
갓
저런게 진짜 pc지 ㅋㅋ
게이야 이미지에 빛밖에 안보이는데 양심 ㅇㄷ?
공부 존나열심히했겠네 ㄷㄷ
GOAT
이야 - dc App
수상하게 애니메이션에 진심인 갱스터래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