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쭉 해오던 코어충이고 전작 평균 1.6~1.8 정도 했던 그냥 저냥 흔한 수준의 손가락임.
이번 세일할때 모부투 같이 했던 사람들 꼬셔서 사게 했는데, 모부투에서 1.0은 넘기는 애도 있고 1.3정도 찍는 애도 있고 그런데
3일정도 코어만 겁나게 같이 했는데, ttk 너무 길다고 1명은 아예 접어버림. 나머진 스나 들거나 샷건들거나.
킬뎃 2.0 3.0 넘어가는 잘쏘는 애들이야 ttk 길어져도 5발쏘면 최소 4발은 맞추는데, 못쏘는 애들은 5발쏘면 2~3발 맞추는게 잘한거니깐.
갭차이가 너무 벌어지는거 같음.
어떤판은 죄다 스나들만 있는것도 자주 보고.
개발사에서 판단하길 이제는 게임을 살 유저층은 잘쏘는 고인물들 밖에 없다고 판단한건가. 이러면 간간히 재미삼아 하는 라이트 유저들 마저도 하다가 빡쳐서
게임 접을거 같은데.
계속 하고있긴 한데 하면 할수록 이건 좀 많이 아닌거 같음.
피곤해짐 ttk때메
맵 병신같아도 피로감 오지는데 거기다가 ttk 까지 지랄을내니 이건 뭐 답이 없음
가뜩이나 맵 때문에 달리는 시간도 긴데 거기에 TTK 때문에 총 쏘는 시간까지 늘어짐 그와중에 한 방 총들은 방치해서 몇 판하면 금방 피곤해짐
본인 콜옵1부터 하던 대깨콜인데 점점 콜옵같지 않고 다른겜 같아서 접은지 일주일됨ㅋㅋ 아무리 애정가지고 오래전부터 했다해도 콜옵 같지가 않아서 못하겠다.
이동만 빠르면 뭐해. 적이 안뒤져서 존나 답답해 뒤지겠음 근데 시발거 샷건 스나는 한방나니 게임할 맛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