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오마주한 작품들: 라이언 일병 구하기, 에너미 앳 더 게이트, 더 록, 블랙 호크 다운, 디어헌터(블옵 러시안룰렛), 지옥의 묵시록 등등
2차대전 대작, 70~90년대 다크한 반공 수작, 현대전 명작 등 이름난 전쟁영화, 군사 첩보물 등을 오마주해서 넣으니 콜옵만의 새로운 경험으로 탈바꿈 했는데
요즘 나오는 스토리들, 특히 모부트 시리즈는 참고한다는 작품들이
13시간, 제로다크서티, 시카리오와 미드 등 특수전 위주로 굉장히 폭이 한정되어 있음
사실적인 묘사는 좋으나 현실적인 배경을 가진 탓에 전면전이나 첩보전 같은 연출은 전혀 없는게 문제임
브라이언 블룸 같은 콜옵 각본가의 문제도 있지만 모션 캡쳐만을 이용해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뽑아먹으려는 기획의 문제, 그리고 더 이상 미국 영화계에서 전쟁물 인기가 식으면서 예산 조루 드라마 말곤 레퍼런스할 작품이 사라진 미국 문화업계 자체의 문제이기도 함
비글로의 영화들은 액션신이 적어도 흡입력 있는 대사처리와 드라마가 부족한 액션신을 커버 치는 방식인데 브라이언 블룸은 걍 조회수 50따리 노벨피아 글쟁이 수준 필력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