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 콜옵은 연출을 먼저 생각하고 스토리를 만든 느낌이라 백악관 탈환, 뉴욕 쑥대밭같이 현실성을 따지고 보면 말도 안 되는 설정일지언정 개쩌는 연출과 규모로 플레이어한테 뽕은 제대로 박아넣었는데 요즘 콜옵은 '니들이 원하는 연출'은 현실적으로 어쩌구 정치적으로 어쩌구 아무튼 안 돼 이러고 있으니까 애초에 싱글 게임플레이가 재미없어진 거 같음 근데 애시당초 스토리도 병신이니 뽕도 못 채우고 좆븅신같은 전개만 계속되고 이도저도 아닌 듯;
대신 우리 개쩌는 141 대원들 보여드릴게요~ + 걸스캔두애니띵!!! (파라 + 라스웰 + 니거 여장군)
특수작전이니 뭐니 하는데 정작 해보면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몰입도 자체가 ㅈㄴ 떨어짐 스토리는 초딩도 안 쓸법한 스토리에 캐릭터 능지가 작가 따라 전부 운지해서 행동 하나하나 이해도 안되고 거슬리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