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메달 오브 아너 티어 원.
한때 배필 콜옵 이전에 메달 콜옵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에어본에서 갑자기 다리를 헛디뎌 IP가 스스로 자살을 하더니, 콜옵 처럼 현대전 배경으로 삼아 재기를 꿈 꾼 게임이지.
연출과 스토리는 콜옵처럼 큰 줄기를 타고 가는 느낌은 아니고 부대의 타임라인을 따라가는데,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극이 진행되는 터라, 몰입도 하나는 일품인 게임임.
내부 케이스를 열어보면 따끈한 신작 배드컴퍼니 2 베트남이 기다리고 있다.
확실히 패키지가 요즘 겜들이랑은 다르게 알차게 종이가 두꺼움.
시디 갈아끼워주고
요로코롬 잘 넣어서
아 섹스 ㅋㅋㅋㅋㅋ
그리고 쿠팡 이츠로
'페리카나 양념 후라이드 반반 순살 치킨' 주문했다.
월요일 플렉스, 멀리 있지 않음.
모던 3에 물리고 물린 콜붕이들도
가끔은 고전 명작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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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헬기 미션이 죽여주던 그 게임인가?
맞음 - dc App
난 워파이터도 재밌었는데 시리즈가 죽어버린게 넘 아쉽다
티어원 실화기반이라해서 존나 몰입하면서 햇엇는데 추억이네
한때 갓갓겜이였던 메달오브아너 ㅠㅠ
진짜 메달 최신작은 vr로 낸게 ㄹㅇ 최악의 한수였음
그와중에 데스티니 1 부럽네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