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좆반인이라서 더 모르겠는데 게임을 결국 PC로 만드는거 아님?


근데 개발을 콘솔 기준으로 한다는건 어케 이해를 하겠는데 PC 이식이 하기만 하면 뭔가 씹창날정도로 난이도가 있을 이유가 있나?


게다가 얘들 예전에는 각자 개발사에서 다 포팅했었잖아 여기에 비녹스가 이식 전담이라고 낀 이유가 대체 뭐임 


이게 별도 회사가 매년 붙어야할 정도로 규모가 큰 작업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