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좆반인이라서 더 모르겠는데 게임을 결국 PC로 만드는거 아님?
근데 개발을 콘솔 기준으로 한다는건 어케 이해를 하겠는데 PC 이식이 하기만 하면 뭔가 씹창날정도로 난이도가 있을 이유가 있나?
게다가 얘들 예전에는 각자 개발사에서 다 포팅했었잖아 여기에 비녹스가 이식 전담이라고 낀 이유가 대체 뭐임
이게 별도 회사가 매년 붙어야할 정도로 규모가 큰 작업인거임?
내가 좆반인이라서 더 모르겠는데 게임을 결국 PC로 만드는거 아님?
근데 개발을 콘솔 기준으로 한다는건 어케 이해를 하겠는데 PC 이식이 하기만 하면 뭔가 씹창날정도로 난이도가 있을 이유가 있나?
게다가 얘들 예전에는 각자 개발사에서 다 포팅했었잖아 여기에 비녹스가 이식 전담이라고 낀 이유가 대체 뭐임
이게 별도 회사가 매년 붙어야할 정도로 규모가 큰 작업인거임?
PC로 만들어도 만드는중에 내부 테스팅을 전부 콘솔로 해서 PC버전이 따로 없을껄 콘솔겜 위주로 만드는 회사들보면 전부 패드 들고 겜 테스트 하지 키마로 하는거 거의 못봄
콘솔은 모두가 동일한 스펙의 동일한 기기(많아봐야 서너종류)로 해서 그 서너가지의 연산 방식이랑 최적화만 하면 끝인데, PC 스펙의 경우의 수는 말 그대로 무한이라 거기서 다 원활히 작동하도록 포팅하는 게 힘들긴 할 듯
콘솔위주로 개발하고 테스트도 콘솔위주로 하고
솔직히 리드 개발사 인원 pc 포팅에 투입하느니 그 인원으로 컨텐츠나 번들 하나 더 만들어서 팔아먹는게 이득이니까 그런거지
콜옵같은 콘솔 메인 게임은 맨 첨 개발을 콘솔에 맞춰서 시작하고 그 다음 pc에 포팅하는겨. 플레이스테이션 전용 운영체제, 하드웨어는 일반적인 윈도우pc랑 다르니까 프로그램 구조를 완전히 뜯어 고쳐야댐 걍 겉모습만 똑같은거고 내부 구조는 다르다고 생각하면 댐
콘솔은 정해진 스펙에 맞춰서 개발하기 때문에 개발과 테스트 한 결과가 콘솔에 그대로 이어짐. 그런데 PC는 운영체제, 하드웨어, 드라이버 등 고려할 요소가 너무 많음
안드로이드 ios 생각하면됨 아이폰 종류해봐야 얼마 안되는데 안드로이드는 회사만봐도 다양하잔슴
니가 한가지일이랑 열가지일 중 무얼 더 완벽하고 깔끔하게 할수잇겟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