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도 없었고, 이후로도 없을 모부트를 다시 한 번 더 농후하게 즐기고 싶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모부트 했던 과거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온다. 앞으로는 이런 쾌감을 두 번 다시는 느끼지 못 할 것을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