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를 주로 하는 코어충인데, 모부투할때는 빼박 핵 유저 찾는게 잊을만 하면 한번씩 만날 정도였는데,


모부삼에선 좀 잦다. 그렇다고 매판 정도는 아니고, 하루 3~4시간 정도 하다보면 1번 만날까 말까 정도. 


이정도면 모부투에 비해서 상당히 많아 진거지. "빼박" 이라는 조건이 있으니 아닌척 쓰는 애들까지 포함하면 핵농도가 좀 짖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모부투에서 pc에 패드 쓰는거 본적이 있나?? 싶을정도였는데,(사실 콘버터 이슈가 모부투 당시엔 지금에 비하면 미미한수준이라 별 관심이 없어서 못봤을수도 있음) 

북미에서 요즘 자주 보인다. 근데 또 그 애들이 잘하는 빈도수가 높고. 


콘버터 인지 아닌지는 확신이 없는데, 뭐 잡는다고 했으니 실력이겠지 하고 넘어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