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팰월드 700만장 돌파하고, 스팀 동접도 130만명 돌파하고 요새 화제의 중심인데


이 게임 고작해야 개발자 10명이서 만든거


그에 비해 라이브 운영 인력도 존나 많고, 개발 스튜디오도 각각 수백명씩 있는 액티비전 개발사들은 대응도 허접하고 업데이트도 항상 기대 이하인지 짜증난다


모부삼 출시 초기에 슬렛지해머가 소통에 적극적이고 나름 빠른 피드백을 주면서 기대감 존나 키웠는데


시발 새끼들이 시즌1 출시 딱 하고 난 이후 휴가 갔다온뒤로 기대감 확 꺽어버림


돈을 못버는 것도 아니야, 충성팬이 부족한 것도 아니야, 피드백이 없는 것도 어니야


근데 시발럼들이 존나 건성건성, 대충대충임


똥꼬충 새끼들 맨날 동료 똥꾸멍 쑤실 생각이나 하는건지 ㅅㅂ


PS> 정정 : 10명이 아니라 40명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