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폄하하거나 그런 뜻이 아니라 에임보정으로 큰 어려움없이 딸깍하며 게임하면 안지겹나 싶음
키마다보니 에이밍 하나하나가 전부 집중하고 몰입하게 되는데 패드 보면 그냥 스틱 스윽 딸칵이던데 그럼 뭔가 재미가 있나 싶음
패드 유저들은 매판 어떤 느낌으로 게임하고있는거임?
뭐 폄하하거나 그런 뜻이 아니라 에임보정으로 큰 어려움없이 딸깍하며 게임하면 안지겹나 싶음
키마다보니 에이밍 하나하나가 전부 집중하고 몰입하게 되는데 패드 보면 그냥 스틱 스윽 딸칵이던데 그럼 뭔가 재미가 있나 싶음
패드 유저들은 매판 어떤 느낌으로 게임하고있는거임?
그니까 걍 소파에 누워서 큰 테레비로 겜 하자너
사실 말로 아무리 들어봤자 한번 해보는 것만 못하긴 한데 의외로 그렇게 딸깍 수준은 아님 나도 800시간정도 박았는데 아직도 에임 실력이 부족한게 느껴진다
패드 실력을 떠나서 근접에서 붙었을때 에임어시 붙어서 트래킹 쉬워지는거 못느껴봄?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엥? 이걸 이기네? 싶던데
근접 정면쌈은 제일 쉬운 교전이지 근데 원거리 교전이랑 빼꼼, 피킹샷 대응이 아직도 잘 안된다 랭크 돌려보니까 진짜 벽 오지게 느껴지더라
아하 본인은 한달정도 엘리트패드로 연습하다가 원거리 컨트롤 벽느껴서 키마 돌아온 유저임. 적하장정도 근접교전은 확실히 유리한거 느꼈는데 그걸 부정하는줄 알고 급발진함. 까불어서 ㅈㅅ
키마하다 손목 나가서 이제 패드로만함.. 나이먹어도 게임 계속 할 수있다는거에 감사함 키마를 잡았을때의 심박수 증가 및 스릴은 패드에는 없는 감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