졷같은 깔짝대기가 아닌 진짜 나라의 명운을 건 전쟁을 하던 시절 좆같은 게이 두창이 아닌 진짜 '동료' 들 이였던 시절 '미국서든'이 아닌 '밀리터리 FPS' 였던 시절 그냥 순수하게 뽕과 재미만 구현했던 시절 그립습니다...
PC방에서 모던1 데모 하던거 기억난다
pc몰라? 지금 미국에선 pc가 대세다이기
ㄹㅇ 나라끼리 캐삭빵 하는게 뽕맛 뒤졌었는데
내 사촌동생도 이 시절 콜옵이 더 재밌다 하더라 ㅋ 그때 태어났으면서
개병신 현실성도르하면서 소규모 특수전 다루겠다 ㅇㅈㄹ하는데 결국하는건 c4로 탱크폭파 ㅋㅋㅋ
NPC들 존나멋지노ㅋㅋ 밀리터리가 무슨 꼭 현실적이여야하나ㄹㅇ 저렇게 군복 쫙 빼입어줘도 땡큐지ㅅㅂ 꼭 핀트못잡고 시뮬겜하러가라고 비꼬는애들 있어
크 모던2 리마나 하러간다 - dc App
대규모 전쟁전 그립습니다...
이걸 밀스퍼거라 지랄하면 난 그냥 밀스퍼거함 - dc App
ㄹㅇ - dc App
이때도 고증 가지고 지랄하던 놈들 많았는데 지금 콜옵 보면 뭔 생각이 들까
크....
현실성(샌드니거 여전사)
레즈노프
전면전 해서 여기저기서 포탄 떨어지고 헬기 떨어지고 해야 콜옵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