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총들을 모부투에서 먼저 내고 모부삼은 모부투랑 겹치지 않게 해서 내려다보니 그렇게 된 것도 있겠다만 그냥 똑같이 유명하고 예쁜 총들 비교해봐도 모부삼 총들은 뭔가 장난감 느낌이 듦 그 차이 제일 선명한 게 같은 펌프액션 샷건인 락우드680이랑 브라이슨800 비교해보면 락우드는 뭔가 촌스러운 느낌이 안 지워짐 슬레지 억까 인워 억빠가 아니라 ㄹㅇ 뭔가 느낌이 다름... 텍스처라던가 모델링이라던가 소소한 것들이 합쳐져서 그런가
amr9가 ㄹㅇ ㅋㅋㅋ
크아아악
템푸스 레이저백, amr9 진짜 개 병신...
페넥 레이저백 지랄 싼 거 보면 인워라고 꼭 총 예쁘게 만드는 건 아닌데 슬레지는 질감부터가 뭔가 아쉬움
기본적으로 모델링 디테일차이가 심하고 인워는 최소한의 총기지식이 있지만 망치는 최소한 지식조차 없고 모션이나 디자인이 구림 뱅보다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그냥 배경 차이가 더 큰듯 람칠이나 bp50보면 디자인 개ㅈ박음
람칠 진짜 이뻤는데 같은 총 복붙만 해도 반은 갈 거 창의적으로 개빻은 총열들 달아대는 거 보고 정신이 혼미해짐
망치 얘네 겜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총 사운드도 너무 구림. 뱅가드, 모부삼 둘다 심각해
예전보단 낫다지만... 사운드도 아쉬운 점이 많음 후라이팬으로 두개골 박살내는 모부투 헤드샷 듣다가 스테이플러로 벌레 으깨는 모부투 헤드샷 사운드 들으면 꼬무룩해져
ㄹㅇ이걸 통과시켰다는게 안믿길정도로 좆구림
모델링 차이가 큼 모부삼 무기들보다 모부투께 존나 정교한 느낌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