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야존하다가 술쳐먹고 존나피곤해서 현관문앞에서 자다깨서 침대에서 다시잤는데

갑자기 갑분 콜옵 분위기로 장면 전환되는거임
NPC가 무기고에서 폭발물 배낭 꺼내서 뭐 세팅하는데

갑자기 시네마틱 장면으로 적군 AI가 왠 여성 민간인한테 총겨누고 들어오다가 우리한테 총겨눔

순간적으로 게임플레이 장면으로 바뀌고 대가리 쏘니까 헬멧 깨지는 타격감이랑 같이 뒤지자 마자 다른 적군 AI들한테 폭탄배낭 뺏김

근데 여성 AI가 저거 뺏기면 안돼! 그럼서 무기고 캐비넷에 있던 아킴보 COR 챙기고 섬광, 셈텍 챙기고 깔려있는 탄약상자로 재보급에서 투척물 2개씩 꽉채우고

존나게 달림

달리다보니 적군 AI존나게 뭉쳐있는데 걔네위에는 좀비모드에 나오는 포탈같은게 존나크게 열리려고하는거임

일단 폭탄가방을 회수하라는 임무목표에 맞춰서 AI잡으려하는데

이씹새기들 전부 중장갑이여서 앞뒤로 섬광 셈텍 2개씩 던지니까 전부다 뒤짐 +여성 AI랑 아군 NPC도 가세함

폭탄 가방들고있는 새끼는 무슨 태블릿 만지길래 체크포인트 표시따라서 가까이 가니까

갑자기 시네마틱 장면 전환하면서 권총으로 깔끔하게 대가리 빵꾸내는 처형하고

헬멧벗겨서 확인해보니 왠 A시언 칭챙총 나옴

여성 AI 랑 같이 폭탄가방 확인해보는 겸 태블릿 확인해보는데

알고보니까 그냥 폭탄가방이 아니라 핵배낭 + 핵 유도 신호기였음.

태블릿엔 언제 터질지 나오는데 딱 1시간 나옴
근데 갑자기 분위기 존나 어두워지면서 좀비나올거같은 분위기로 바뀌는데

아군 NPC가 씨발 ㅈ 조됏어 배낭챙기고 무기고로 튀어!
하는데

NPC 씹새끼는 혼자서 빤쓰런하고 난 가방챙기고 존나 뛰는데 시발 뒤지게 무겁더라

암튼 여차저차 챙겨서 왔던곳으로 되돌아가보니까 벙커가 있는거임

뒤지게 두꺼운 강화 유리인지 뭐 그런거로 총탄 막아내는데
그 벙커에 들어가서 NPC가 핵배낭 조정시작함
우린 그 앞네서 문 막아 가면서 그 벙커 옆에 철문 하나있는데

거기를 드릴로 뚫고 웨이브 기다림.

드릴로 다뚫으니가 NPC가
ㅇㅋ 이제다됨 이거 여기 버려두고 가믄댐 하고서 무기고 캐비넷에 숨겨놓고 철문 여는데

또 시네마틱 장면 전환되면서 앞에는 씹좆의 좆좆에 나오는 지진 구역 나오면서 소형 리서전스 모드로 바뀜

제한시간내에 모든 스쿼드 섬멸하라면서 예전 리버스 아일랜드때처럼 가운데 상단에 적 스쿼드가 득점 % 뜨면서
심장 개쫄리게함

다 죽이고 게임승리한줄 알았는데
승리 로고 안뜨고 탈출 장면도 바뀜


바다위에서 스카이뷰로 시작해서 옆에는 핵미사일 날라가는거 보이고 뷰는 천천히 수면아래로 향하다가 핵미사일 터지는 섬광 보이고 바로 잠수함에 있는 플레이어 시점으로 전환됨.


그리고 안에 상자들 있어서 열었더니 이스터에그 무기스킨들 나오면서 갑자기 "워존 승리" 하면서 "고생했다. 이사태의 유일한 생존자들이군.." 하고 그브가 말끝내고

대충 플레이어별로 코만도 생존자 뭐 이런 소개나오면서
게임나가기 버튼 나올때는 씹좆의 좆좆 섬에 핵버섯 구름 피어오르는 장면 나오고 끝남.


아 스토리 한편 뚝딱했다 ㄹㅇ


근데 이제 겜 적당히 해야할거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