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 : 구작에 대한 헌사 및 오마주, 원조캐릭터들 및 애들러에 대한 자연스러운 특별 출연및 이후 행적, 어색하지 않은 콜드워 이후의 스토리, 납득이 가는 페르세우스의 콜드워 사후지원 때및 그이후의 행적, 놀라우면서도 스토리 내내 계속된 떡밥과 복선 덕분에 전혀 어색하지 않은 반전,
절망편 : 구작 어설프게 따라하기, 걸프워 오리지널 캐릭터 편애 및 이전에 나온 캐릭터들 쩌리화랑 어색한 마무리, 얼렁뚱땅 넘어가면서 이해가 안가는 페르세우스의 행적, 급전개랑 개연성 조또 없는 반전, 분위기 깨는 PC즘과 LGBTQ
콜붕아 뱅가드 리부투 리부삼 3번을 당했는데 또 당하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