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면 몰라도 모부삼에서 좀비 모드 가격이 적지 않게 차지 한다는건 다 알고

출시일 기준으론 좀비가 그나마 살만한 가치가 있었는데


미드시즌까지 없데이트는 물론이고

만들던 놈은 다음 콜옵 만들러 갔는데


이 개발 시스템 자체가 가장 큰 문제 아니냐

DMZ는 베타에 리부투보단 워존에 무료 플레이로 낑겨있는거라 없데이트여도 큰 문제는 없다만

엄연히 구매한 게임에 속해있는 컨텐츠를 다음 작품 만들기 위해서 반쯤 유기한건데

2025 콜옵 개발사도 안정해진거까지 고려하면


그냥 대외적으로 콜옵이라는 게임의 이미지가 개씹창나고

1년 주기 발매에 큰 문제가 있음을 시사하는거 아니냐



콜드워부터 생긴 조짐이 이젠 진짜 커다란 스노우볼이 되어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