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랭이가 아군이고 빨갱이가 적군이라고 햇을 때 내가 여기를 수비하거나 돌파하려면 연막을 어따 던져야 될까?
나에게 가까운 지점에 던지면 나는 적을 못보고 적은 마음 놓고 연막 잇는 지점까지 푸쉬가 가능해진다.
또한 내가 돌파하기에도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왜냐면 연막을 나가자마자 적을 찾기에는 어려우니까.
모범답안은 최대한 적에게 가깝게 던지는 것이다.
이러면 내가 방어할 때는 연막에서 나오는 적들만 쉽게 조질 수 잇으며
내가 공격할 때는 적의 위치까지 쉽게 진입이 가능하다.
그 루트를 안쓴다고 해도 적은 연막에서 좀 떨어지려고 자리를 바꿀것이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이득이다.
단 내가 죽기 직전이여서 도망갈려고 던지는 연막은 나에게 최대한 가깝게 던져야한다.
끝.
뭘 콜옵에서 그렇게까지 걍 주사들고 돌격 ㄱ - dc App
주요거점할때 적이 먼저먹으면 거점속으로 연막 던지고 돌격 국룰이지
총들고 연막쓸거면 열화상 쓰지 시야방해용도로는 잘 안씀 가끔 칼들고 설칠때는 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