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찰흙그래픽이랑 흐느적거리는 무브먼트 보다가 워존의 깔끔한 그래픽이랑 스피디한 무브먼트보고 오 이러면 국내에서 배그랑 경쟁할만 하겠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당시에 배그류는 취향이 아니라 찍먹만 하고 말았었음

근데 시간 지나고 보니까 시원하게 망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