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콜옵 캠페인도 영화(007, 에일리언, 에너미 엣 더 게이트 등등)의 유명한 장면이나 대사를 그대로 차용했어도,

그 나름의 미학? 분위기? 같은 오리지널리티가 있어서, 캠페인하면서 옛날 영화에 나왔던 이런 장면을 차용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콜옵은 캠페인 보면 그냥 시카리오 따라하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 같음...

뭔가 특별한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돈 많이 부은 넷플릭스 드라마, 영화 짝퉁 보는 것 같음...


방향성이 다른 게 아니고 어딘가 좀 단단히 잘못 휘어버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