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위장작 때문에 좀비 들어갔다가 한국인 애들이 도와주면서 템을 개많이 줬는데 그때 신세계를 경험한게 입문의 이유였다...
그때 받은 '에테르블레이드' .... 이게 진짜 요물.... 이거 쓰니까 너무 편해서 소중히 가지고 탈출했는데 없어져서 허망해서 그때부터 좀비 입문.
근데 에테르블레이드 너무 얻기 어려운거더라... 한3주가량 대가리 깨지면서 배운것 같다... 그러다 3지역가면 파티해주는 애들이 많다는걸 알고
무작정 파티끼다가... 어제 처음으로 드디어 '다크 하드' 모드를 가봤다 한국사람들이 많아서 도와주심... 근데 씨 그놈의 팅기는 작업 때문에 미션두개하고
나와버림... 에테르 블레이드 못얻음....
그러다오늘...중국인5명이랑 다 깨고 에테르블레이드 설계도 얻어서 나왔다....
정말 길고긴 좀비 대장정이었다...이거 꺠주면 만원준다고 글도 올리고 그랬었는데 드디어 졸업했다. 너무 감동이다.... 어제 너무 슬펐는데 오늘너무 기분좋다.
쿨 3일 좀 줄여줘라 최소 하루로 해줘야지 삼일에 게임 한 판 하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