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섬멸이나 사이버 공격 위주로 해서 이런 거에 민감한데 좀 잘 하는 놈만 있으면 핵이라 하는 핵무새가 꽤 있음.

발소리, 개인 레이더, uav, 궤도 정찰기, 격발시 나침반/지도 마킹, 문 소리, 탐지 수류탄, 하트 비트 센서 등 직접적인 요소 외에 아군 분포 및 죽은 장소, 폭탄 위치 같이 간접적 요소들도 널려서 유력한 곳들 째고 다니다 보면 꽤 높은 확률로 적 나오는 곳 미리 볼 수 있다.

특히 수섬에서도 미친 듯이 뛰어다니는 런앤건충들은 사운드 플레이의 개념이 없는 건지 발 소리 듣고 기다리다 죽이면 핵무새질 하거나 나가버려서 게임 노잼으로 만드는 주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