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클래식 시리즈는 10년도 전에 한건데 지금 떠올려봐도 노 러시안, 설상기지, 리오 데 네자이루, 굴라그, 핵미사일 폭파 등등 바로 머리속에서 떠오르네

새삼 그때의 콜옵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