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전스나 배틀로얄에서 무장투하까지 잘 못갈정도로 도태된 실력을 갖고 있는지라


BTK가 사실상 1-2발인 하코만 좀 하다가 , 랩작용으로 약탈, 가끔 락다운정도나 조금 하고 있다.


AI나 뿅뿅 잡으면서 폐지 줍고, 가끔 가다가 나처럼 ":으 씨발 배틀로얄 못해먻겠네!" 하면서 들어오는 유저들과 적절한 난이도의 교전을 하던 DMZ가 그립따


피통 250이던 시절은 더 그립다.


에임이 안되는게 BTK가 늘어나면서 너무 불리해지니까 게임이 힘듫다...


오늘도 눈물을 머금고 하드코어 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