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못써서 그냥 두서없이 대충 적어봄..
다이아까지는 뇌빼고 해도 찍으니 넘어가고 다3에서 크림슨 넘어가는 구간부터는 슬슬 쉽지 않다는거 느끼게 될거임
리서랭크지만 죽으면 점수도 까이고 무장도 잃어서 씹장애인이 되기 때문에 안죽는게 존나 중요함
내가 죽었지만 교전은 이겨서 시체 회수가 되면 딱히 상관 없지만 교전까지 지고 한 명 겨우 살아서 도망치는 그림이 되면 맵이 좁아서 복구하기가 매우 힘들다.
일반 리서하듯이 혼자 말없이 달려가서 죽으면 ㅈ되므로 푸쉬는 항상 팀원과 함께 푸쉬해야 한다. 거리 먼데 혼자 가서 죽고 아 여기 두 명이야 하나는 기절시킴! 이런 브리핑 나오면 칼찌 마렵다.
갑바는 가방에 3장 많으면 6장 넣어서 총 갯수는 6장 or 9장으로 유지하고 나머지 공간은 연막, 셈텍으로 채워라
이건 랭크전 뿐만 아니라 일반 배로도 공통 사항이긴 함. 갑바 12장, 15장 들고 다니는건 뭐 보따리 장수노?
연막은 팀원 기절과 동시에 연막 좀 까줘 말 없어도 알아서 0.1초만에 까줘야하고 연막 퍼지고 나면 푸쉬 오는거 예상해서 경로에 셈텍도 까주면 좋다.
사실 생각 나는건 많은데 다 적으면 너무 길어지겠노.. 결론은 기본적인 것만 딱딱 해줘도 오팔 생각보다 쉽게 간다.
본인이 기본적인걸 하는지 못하는지 판단은 같이 하는 사람이 3~4판도 안됐는데 변명 대면서 튀면 못하는거라 보면 된다.
아 여기 하나 눕혔는데
실딱인 내가 봐도 기본적인 얘기인 거 같은데 도대체 왜 비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