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 4년제랑지거국 써서경기권 쓴거 2개 최초합 해서 붙고 지거국 추합 해서지거국 왔거든.. 국립이라 학비 싸기도 하고근데 인프라가 안좋아서 좀 후회되는거같아(서울살다와서)자취생이라 너무 외롭기도 하고재수나 편입해서 인서울 가는건 솔직히 자신 없는데계속 다녀야할까 원래 하던 갤러리에 쓰면 조리돌림 당할 것 같아서..뜬금없지만 여기 써본다..
지거국이 머야. 애는 웰케 말은 짧게 해
전공 비슷하면 걍 계속 다니셈
4년동안 혼자 살면서 버틸 수 있을거같다는 확신이 안들어서..
학교 다니다가 강의 없는 날이나 주말에 본가 왔다 가면 되지
응 그래서 오늘 공강이라 서울 왔어
서울 며칠만에 왔는데 너무 좋더라
힘내라
응 고마워
...음...남인생이라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하다가 뒤돌아보면 그래도 괜찮네~ 란 생각 들꺼야. 힘내
요즘 참 고민이 많네... 인서울 더니고싶은 욕구랑 미련도 남고 고마워
경기도 대학 갈거면 그나마 학비라도 싼 국립대 계속 다녀라
경기권.. 이과면 모르겠는데 문과면 걍 지거국 계속 다녀라
이왜콜?
국립대 가는게 어떤가싶기도 암튼 넘 불편하게 생각하지마
부산대 경북대면 과 따라서 지거국이 나을수도 있다
경기권 대학 갈 바에는 그냥 지거국 가는게 낫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