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오벨리스크 속성 안맞고 암튼 혼자 쌩쑈해서 죽어서 1갑 소형배낭으로 다시시작을 몇번을 한지 모르겠는데
오늘 드디어 졸업했다...
노란색 4개로 문만 세우고 안에서 죽자란 맘으로... 시작했는데
마침 시작했는데 3지역에 딱 3명3명 두팀만 와있어서 같이 팀먹고 혼자 열심히 문 세웠다...
그리고 난 목적을 성취해서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하는데
누가 입장시키데 그래서 따라갔는데
하드모드였음 ㅋㅋㅋ
일본인 고순거 같았는데 뭐 저거넛 본인이 다챙겨와서 싹다 쓸어주더라...
맥오브홀딩일아 블러드버너 설계도 먹고, 에테르블레이드 상자도 떨구대 암튼 것도 먹고....
한방에 졸업했다. 어제는 진짜 쉽게생각했던 에테르 재료모으기가 너무 어려워서 빡돌았는데 오늘은 어렵게 생각한 하드모드 설계도가 한방에 끝나서 너무 기분좋다.
ㅠㅠ 졸업했다 ㅠㅠ
근데 난 좀비를 너무 늦게 시작해서 레드웜에서 나오는 설계도를 한개도 못먹은게 문제다 ㅠㅠ 레드웜음 하는 사람 자체가 없으니 ㅠㅠ....
vr11설계도 못먹었음 다시가라
레드웜 방파서같이하자하면 하는사람은근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