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팔던 라면이 내가 먹어도 질림 가게장사도 시들함
그래서 좀 색다른 재료를 넣고 물을 더 쫄여서 끓여보니까 대박남. 맨날 먹고싶고 존나맛있음
야심차게 이색재료 이것저것 더넣고 물을 아예 없는수준의 볶음면을 해봤는데 라면이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는 이상한게 나옴... 익숙한 그게아님.... 장사망함...
그래서 부랴부랴 다시 라면을 판다고 돠돌리는데 아까 그 망한거에다가 다시 물을 붓고 이색재료 몇개 빼버렸는데 대신 거따가 다른 이상한걸넣고 이젠 걍 죽을 끓여버림
모던3이 대충 마지막거느낌임
뭐 고인물들 입장에선 그런가. 난 모던 2,3만 해봐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 재밌기만 한데.
모부트 : 잘끓인라면 모부투 : 해병짜장 모부삼 : 해병짜장에 라면사리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