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위장따러 갔다가 왠 한국인이 날아오더니 템을 잔뜩 떨구고가서 멋모르고 다 주워 먹고


이제 탈출하자 이러더니 무슨 아이언맨처럼 위로 슝 날라가서 (이게 스코쳐였지 지금생각해보면....) 헬기 불러서 탈출시켜줬는데...


(그 고수가 나랑 파티하더니 1갑인거 보더니 칭찬해줌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웃기네 ㅋㅋㅋ)  갑옷이 3칸이 되는것도 노란색 갑옷도 있는것도 그때 첨 알음.


무엇보다...걔가 주고간 에테르블레이드... 담판에 혼자 위장따러 들어갈떄 그냥 가지고 들어갔다가 한번 쓰고 사랑에 빠져버린 에테르 블레이드...


이거로 미션 너무 쉽게 꺠서 그때부터 관심 생겨서 갤에 글을 쓴게 한달전이네 딱 ㅋㅋㅋㅋ


신규 에테르에서 설계도 3종 먹고 나와서 이제 할일이 없당.... 솔직히 미션은 거의다 안깼는데 설계도는 다 먹어서 아쉬울게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