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는건 무조건 니 자유임
이 말은 그냥 한 콜붕이가 겜하면서
느낀 점을 너한테 리뷰해준다고 생각하면 됨
일단 AR SMG LMG같은
연사화기를 좋아한다면
고통받을 각오는 해야한다.
이게임은 스나샷건 원툴 게임이다.
연발로 땡겨봤자 이새끼들은 탕!
한번이면 널 죽일것이다.
수시로 저격에 니 골통이 깨지기에
평지로 나가는건 그냥 자살 행위이며
골목에서도 눈한번 감았다 뜨면 샷건에
뒤져있다.
이게임의 스나는 저배율 조준경도
달려있기 때문에 근거리에서도
스나한테 대가리 따이는건 일상이다.
니가 백날 연사화기로 양념쳐봤자
넌 그새끼가 쏘는 단 한발에 죽는다.
연사화기가 아니라 스나랑 샷건이
좋다고? 축하한다 이제 거북이 새끼들과
패드보정의 불합리함을 맛보면 된다.
니가 무슨구경의 탄을 쏘든 뭘하든
다 쳐막는 방패를 등에매고 달리는
새끼들은 적을 보고 쐈음에도 죽이지
못한다는 무력감을 알려줄 것이며
패드의 에임보정은 거의 에임핵에
가까운 성능을 내기에 킬캠볼때마다
울화가 치밀 것이다.
나는 FPS실력이 좋다 그런거
다 잡을 수 있다 라고 하면 이제
캠퍼들을 만나볼 시간이다.
이게임의 맵은 무려 작정하고 캠핑
하면 뚫는게 존나 힘든 장소가 몇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캠핑하는 새끼들은
자신을 따러오는 적을 아주 손쉽게
죽여댈 것이며
어찌저찌 죽이더라도 다량의 킬을
흡수한 그새끼는 이제 킬스트릭을
부를 것이다
그 킬스트릭들은 널 아무런 조건
없이 죽여버릴것이다.
짱깨랑 핵 또한 당연히 존재한다.
좀비에 눈을 돌려볼까?
일단 좀비는 생각보다 재밌다.
좀비들은 레포데의 그 좀비들같은
느낌이며 계약을 수행하고 총기를
업그레이드 하고 퀘스트를 깨는 등
마치 FPS에서 RPG게임을 하는듯한
느낌을 준다.
게다가 좀비모드는 거기있는
플레이어가 모두 아군이다.
즉 인간사냥하는 플레이어한테
억울하게 죽을 일도 없다.
하지만 딱 10판 하다보면 막막하게
느껴질 것이다.
몇몇 퀘스트들은 상당히 운빨에
기대야하는 퀘스트들이 존재하며
좆같은 조건으로 좀비 킬하기 등
개좆같은 미션을 너한테 던져줄거다.
게다가 아이템가방은 10칸으로
한참 부족하기에 눈물을 머금고
템을 파괴시켜야한다.
게다가 수시로 일어나는 패킷손실은
눈알을 뽑는듯한 고통을 준다.
그러나 좀비는 같이할 친구만 있다면
굉장히 재밌어진다.
친구와 함께 하다보면 마치 좀비영화를
찍는듯한 뽕이 차오른다.
물론 내생각만 말하자면 좀비할려고
콜옵을 살바에 헬다이버를 사는게
맞다고 본다.
물론 위에 말했듯 사는건 니자유다.
하지만 54000원이면 지금 세일하는
바하4 , 헬다이버, 팰월드 등등을
살 수 있다.
콜옵 모부삼이 저 위 게임들과
54000원의 이상의 가치를 할진 본인이
판단하길 빈다.
스나에 대가리따이는거도 아니고 허벅지맞아도 뒤짐 ㅋㅋ
와 꼴랑 5만4천원에 배틀로얄+대규모 멀티 소규모 데스매치 + 루트 슈터+ 랭크 매치 까지? 혜자 게임이다 애들아 당장 사자
추가로 좀비 유기 당했고 거기에 듬정공들까지 꼬여서 온갖 트롤까지 많다
내가 죽인애가 바로 뒤에서 리스폰해서 나 죽이는거 몇번 경험하면 서든어택이 더 낫다는걸 느낌
소형맵 런앤건 하면 재밌긴함 샷건맨 십새들 만나면 짜증나긴 하는데
고맙다 덕분에 헬다2샀다
굳이안사도 무료로 워존하면되는건데 코어할려고 사는건 돈 뒤지게아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