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991년 걸프워는 현대전의 시초이자 교과서같은 존재의 전쟁이고

러시아도 비슷하게 속전속결로 끝낼려고 했던 2022년 우러전은 완전 대실패로 끝나면서 수렁에 빠졌고


현대전은 어느 나라도 흉내낼 수 없다는걸 입증했고

아무도 그때 러시아가 실패할거라고는 전혀 예상치 못했고 심지어 우크라이나는 바로 옆나라인데도 말이지


우즈의 다리가 작살난 시점이 89년 파나마 전쟁이니까 메넨데즈 때문에 역사적인 91년 걸프워에 참가 못해서 더욱 한이 맺혔겠군

애들러는 91년 걸프워 관련으로 어떤 더러운 수단을 보여줄지 정말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