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옵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개발사
티미스튜디오는 텐센트이 주요 개발사로 알려져있어
짱옵 말고도 텐센트 주력 게임들의 개발에
여러번 참여한 이력이 있는
실력면에서도 엘리트인 애들인거임
2019년 액블이 ip를 제공하고 티미스튜디오가
단독으로 개발을 맡은 콜오브듀티 모바일이 출시했었음
직후부터 엄청난 인기와 높은 매출을 기록했었던지라
이게 돈이 된다는걸 알아챈 액블은
콜옵 시리즈에서 호평받은 부분들을 전부
모바일에 이식하여 콜옵 모바일을
장기적으로 운영하려는 정책을 세웠는데
이 때문에 장점 중 하나였던 총기 모션과 모델링 또한
모던워페어, 콜드워, 블옵4 등의 게임들에서 가져와
콜옵 모바일에 그대로 이식됨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빼다 박았음.
게다가 콜옵 모바일은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었다
21년 2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콜옵 모바일이 가장 큰 성과를
걷었다는 소식과
액블은 현재 텐센트와 합작하는 방식이 아닌
내부 스튜디오에서 자체적으로
새로운 모바일 버전 콜오브듀티를 제작하고 있다고 발표함
중국 베트남 대만 한국 등에서 유통사로
매출을 올리고 있던 텐센트가
듣기 좋은 소식은 아니었겠지
이대로 조용히 신작을 발표했다면
아무 일 없이 지나갔겠지만
2023년 3월
Microsoft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전이 진행되던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측에 제출한 문서에서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중국 외의 지역에서 단계적으로 퇴장(phased out)한 뒤 워존 모바일로 대체될 것' 이라는
합작 게임인
콜오브듀티 모바일은 사후지원 없이 내쳐버리고
유저만 먹버할 것이라는 계획이 밝혀지게 되면서
킹받은 텐센트가 좆돼보라고
콜옵 개발에서 사용한 에셋을 갖고
자체적인 게임을 제작하게된것같다고 생각함
참고로 출시되는 워존 모바일에는
무려 6개의 회사가 제작에 참여했는데
하나의 모바일 게임에 5개 이상의 회사가 참여하는 건
워존 모바일이 최초 사례라고 하며
이중에는 호감개발사 비녹스도 있다고 함
이미 워존 모바일과 콜옵 모바일의
모델링 및 모션 비교하는 영상은
유튜브에 널리고 널렸음
베타라 정식출시땐 어찌될지 모르긴함
시진핑 씹새끼
유출된 게임영상보니까 재밌어보이진 않더라
그러고보니 콜옵 모바일 냅두고 왜 워존 모바일을 내는거임?? 액티비전 얘네들 진짜 이해가안가네 - dc App
텐센트에게 돈가는게 싫어서
그래서 그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