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탕 - 밴드오브브라더스에서 나오는 그 카랑탕
기억상 좌측 잔디쪽에 기관총으로 난사하는 새끼 꼭 있고 서치앤디스트로이에서 밸런스 잘 맞았던거 같아서 좋아했음
튀장이라 읽나? toujane
올싱아이에서 라이플모드 찾으면 자주 했음
어릴 때 그냥 마마타라 읽었음 - 옥상에서 똥싸개나 라이플질하기 좋았음 3레인 맵인데 중앙에 긴 도로가 있어서 진입할때 신중하게 했던걸로 기억
여기부턴 콜옵4 - 킬하우스
이거 24/7만 돌리는 서버도 있어서 무지성으로 게임하기 좋았음 당시엔 적하장이라고 읽지도 못했던 shipment는
5킬,7킬 하는 새끼들이 많아서 헬기랑, 에어스트라이크가 미친듯이 꼽히는 반면에 여기는
에어스트라이크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양붕이들이 이 맵 서버를 열어놓는 경우가 좀 되었음
웻 워크 - 그냥 미친 똥싸개 맵 갑판에서 똥싸는새끼 갑판 좌우에서 똥싸는 새끼
중간중간에 육교처럼된 길이 있는데 거기 뒤에서 똥싸는 새끼 그냥 개씹똥싸개들 천국임
쇼다운 - 여기는 일단 한쪽이 밀리면 뒤질떄까지 스폰구역 구멍에서 벗어나질 못함 핵심은 이층 각 모서리부터 뚫어서 일층에서 오는새끼들
죽이고 빠르게 에어스트레이크, 헬기 부르는게 핵심이였던 맵
적하장 - shipment로만 읽었는데 적하장인거 리부트되고 알았음
콜4 당시에는 5킬하면 에어스트라이크 누구나 쓸 수 있어서 그냥 미친 맵 이였음 지금도 제대로 서있기 힘든 경우 많은데
이떄는 진짜 더 힘들었음 전통적으로 중앙 컨테이너에 처박혀서 캠핑이나 각 구석 스팟에서 누워있는게 젤 좋더라
슨트라이크 - 체감상 맵 밸런스가 타 맵에 비하면 괜찮았고 파이프라인 같은 맵에 비하면 우회로가 있어 좋아하는 편이였음 특히 서치앤디스트로이할때 좋아함
크래쉬 - 재미0티어 맵 스폰지역까지 밀리면 개노답이긴 한데 킬줏어먹는 곳이 정해져있어서 똥싸기도 좋고 근접돌격하기도 좋았음

보그 - 그냥 개병신맵 특히 에어스트라이크 꼽으면 32대32에선 10킬씩 드르륵 박힐떄도 있고 킬먹기 좋은데 밸런스 자체는 개병신이였떤걸로 기억
터미널 러스트야 워낙 유명하고
아프간 - 쌍유탄 천국, 쌍유탄들고 다니면 그 누구도 무섭지 않았음

블옵 누크타운 - 근본 그 자체

하이잭 - 전통 3레인과 지하가 있었음 양짝에 저 실내 부분을 먹고 쬐면서 킬담는게 포인트

레이드 - 여기도 3레인 근본 맵중 하나라고 생각함
더 있는거 같은데 늙어서 그런지 뇌가 작동안하는듯
아죠씨 쉰내나요
카운트다운이 없노
콜4 카운트다운하고 체르노빌맵도 많이했음
아재 고추서요
카랑탕도 건물 많는 개캠퍼맵 ww2에서도 뇌절이였음
카랑탕 씨발 진짜 ㅋㅋㅋㅋ 기억난다 mg 싸개들
러스트는 ttk 빠른 시절에는 괜찮았는데 모부삼식 좆병신 ttk 더해지니 훨배 좆같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