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삼 발매부터 현재까지 반년 살짝 안되는 플레이 찐소감 갈긴다.
발매당시 → ㅆㅂ병신겜.
무브먼트 빼고 솔까 모부투와 쌍벽을 이루는 병신겜.
졸라 맵이 ㅆㅂ 구데기라 그 잘난 무브먼트 써먹을 곳이 없어.

TTK 개병신.
습관적으로 잡고는 있었는데, 하다보면 ㅆㅂ병신겜도 이런 개좆같은 겜은 없다고 생각되기도 했음.
대체제가 없어서 했다는 느낌.

솔까말 돈 아까워서 했다. 지금 생각하면 시간이 더 아까웠다.

ㅆㅂ워존은 졸라 재밌더라.
내가 게임은 왜 산 걸까?? 자괴감도 들고 그러함.

슬렛지가 피드백은 잘받더라.
발매초반 한 때는 피드백만으로 슬렛지가 역대최고주가를 갱신하기도 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건데, 인워 씹련들 때문에 상대적으로 후광이 비춘듯??


시즌1 → 거의 뒤졌다가 살아난 느낌.
시즌 초반은 모부투맵으로 연명하던 느낌.
그런데 너무 지겨워. 그것마저 로테에서 사라졌을 땐 암터지는줄.

리로디드 되고나서야 본격적으로 신맵으로 갓맵이 추가가 시작되어 조금 숨통이 트임.
하지만 여전히 좆같은 15년전 모던2맵이 대세라서 사람 뒷골 잡게 만듬.

씨발 콘버터 개좆같은 쉐끼들아.

배패하고 블랙셀만은 역대급이었다.


시즌2 → GOAT까진 아니어도 괜춘했다.
중형~소형맵으로 신맵들 잔뜩 추가한 거 신의 한수다.
15년전 모던2의 개좆같은 대형맵만 있다가, 이것들 추가되니 이제야 게임같다.
소형맵 24/7 로테이션 만든 것도 잘했다고 봄.

좀비 유기됨.

배패하고 블랙셀 역대급 병신이었음.
이밴트도 전부 졸라 구렸음.

딸깍충 잡으려 노력은 하는 건 보임.
콘버터 PC프로그램은 잡은듯. 젖같은 플스 ㅉ바리들의 XlM만 좀 어떻게 했으면 함.
콘버터는 줄었는데 핵쟁이는 는 느낌임.


시즌3
추가맵 6개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중임.
그래도 망치놈들이 모부삼에서 가장 큰 문제가 뭐였는지는 알고 있었다는 것같음.
이것만으로도 인워 씹쓰레기들보다는 사람같은 놈들임.

유기된 줄 알았던 모부투 무기들 손 좀 보는 것같아서 기대됨.

배패와 블랙셀은 쏘쏘함.
블랙셀은 안살듯.


결론.
혹시 지금 모부삼 사야하나 고민하는 게이가 있다면 사라.

세일하면 그냥 닥치고 사라.
현재는 그 가격은 충분히 하는 게임은 되었다.
단지 좀비할 생각이면 그냥 가던 길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