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기준이긴 함
빡겜해서 연승, 킬뎃 높음 ->
대부분 450레벨 이상
로비에서 보면 키마 멸종
콜링카드나 프로필에서 랭크 확인해보면 전 시즌, 현 시즌 크림슨, 오팔 찍혀있음
앞에 태그, 닉네임 맞춘 다인큐 만남
보이는 총들이 다 똑같음 (99%가 MTZ, MCW, 라이벌9, 할리마, 람구, 스나, 샷건같은 1티어 총기들)
한판 한판 할때마다 랭크하듯이 기빨림
대충 위장작, 레벨업작하고 쓰고싶은 모부투 감성 총기 씀 ->
1부터 450까지 주사위 굴린것 마냥 레벨 존나 다양함
키마, 패드 쓰까되어있음
대충 봐도 보이는 총기들이 존나 다양함
복잡한거 생각 별로 안하고 적 보인다 -> 쏜다만 반복하다보니 위 상황보다 덜 피로함
사람마다 게임 즐기는 방식은 다르긴 한데
주요거점 오브젝트 먹으면서 승률 높히고
캠핑하면서 킬뎃 관리 조금만 해도
SBMM 때문에 위에 말한것처럼 게임 수준 존나 매워지니까
오브젝트는 버려서 코어 승률은 개 좆박고
뇌빼고 다니면서 쓰고싶은 무기 쓰니까 킬뎃은 1점충 되가는듯
근데 나만 이렇게 겜하나???
빡겜할거면 파티맺어서 해야지
코어 킬뎃 1.98인데도 다인큐에 패드에 개지랄인데 2점대 가면 어찌되려나.. - dc App
여전히 똑같을듯?
진짜 힘 빠지는게 팀데나 확인사살 나 혼자 죽어라 뛰어다녀도 아군에 2킬 15뎃 하는 얘들 1~2명 있어버리니 미칠맛임 - dc App
그거는 내가 빡겜하면서 내 스코어관리라도 되지 점령류는 팀원들 다 븅신이면 내가 진짜로 할수있는게 없어서 더 힘빠짐
존나 이거 어디서 먹어본 맛 같은데 싶더니 히오스에서 먹었던 공산주의 똥맛이랑 존나 유사하네 평균승률 50% 맞출려고 매칭 개조작하던 - dc App
공감한다 그래서 짤녀 누구임
빵댕이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