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하도 안쓰다보니 아무도 의식을 안해서 대충 몇몇 똥쟁이포인트에 던져두고 옆구리 따러다니거나 반대로 내 뒤통수 오는길 지키거나 핑찍고 관통샷노리거나 하면서 가끔 쓰긴 하는데
저거 무한관통 코어에서도 먹히면 카메라랑 같이써봐야지
카메라 하도 안쓰다보니 아무도 의식을 안해서 대충 몇몇 똥쟁이포인트에 던져두고 옆구리 따러다니거나 반대로 내 뒤통수 오는길 지키거나 핑찍고 관통샷노리거나 하면서 가끔 쓰긴 하는데
저거 무한관통 코어에서도 먹히면 카메라랑 같이써봐야지
그거 한번도 써본적없는데 카메라 던져놓은거 시간지나면 없어지지?
재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