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부터 이야기 하자면 어제 하드코어에서 입 다물고 위장작 중이였음.

시작 부터 계속 주변인데 조금 거리 떨어진 곳에서 콜 45로 내 후두부를 가격하는 소리가 나는데 막상 보면 그 누구도 쏘지도 않음.


그리고 잦게 내 뒤에서 머즐이 터지거나 총알이 나를 뚫고 어딘가에 밖히는데

정작 나는 털 끝도 안다치고 노리둥절 하다가 적에게 쳐맞은게 한두번이 아님.

그래서 노무 열 받아서 중간 부터 녹화 딴거 두 가지 컷 편집해서 올려봄.


오직 이 게임에서만 온갖 음해에 시달려 봤는데 게이들은 이런 경험이 있음? 만약 그렇다면 이게


이게 그 리코쉐에서 핵 유저로 의심될 시 가동시키는 환각 형태의 AI 프로그램 같은 그런게 작동된거 같냐?

아님 하드코어라 가뜩이나 신경 민감한데 엿드십쇼 하고 맦이는 좆버그냐?


일단 쉐도우 밴은 안당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