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시절 유학갔을 때 친구집에서 해본 플스로 해본 모던워페어3와 엑스박스로 한 헤일로3가 인생게임인 사람입니다.

너무 재밌게한 기억이 있는데 마침 스팀에서 할인하길래 구매했네여

아무리 스팀평가 압도적 부정적에 갤러리 평가도 씹창나서 돈 버리는 셈 치고 해보자했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존나 재밌음


배그나 옵치같은 것만 하다가 콜옵하니까 타격감이랑 사운드가 차원이 다르고, 무기 다루는 맛이랑

부착물에 컨버전킷도 신세계고, 부착물에 따라서 무기 스타일을 입맛대로 바꿀 수 있는게 너무 좋은듯

총쓰다가 질리면 칼로 썰고 표창 날리는것마저 재밌네요


주로 소형맵 난전 위주로 하는데 불리한 팀 이상한 헬기랑 제트기한테 리스폰하자마자 계속 쳐맞는거랑 리스폰 꼬이면

그자리에 선채로 죽는건 진짜 병신같은데 그거빼곤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는중


거의 이틀만에 55렙 찍고 스웜 아킴보랑 cor45 컨버전킷 써보고 오르가즘 느끼고 

2시간반 자고 출근함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