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b8103b4f46cf323ec84ec479c701b5243a7658010c5674e530f380f9c6e39bd482b8d8ad7fcce54192d1c33deebf7f9a3a2f528

리서랭크 좀 건드려보면서 kt라 핑도 씹창이고 상황도 별로인데다가 근본적으로 나는 개빡대가리라 안맞는다 느끼고나서 접었는데

조용히 플레든 다이아든 크림슨이든 오팔이든 악조건 속에서도.  노력해서 찍는게이들 보면 존경심 들었음

게임 더 깊게 파면서 즐기라고 랭크 만들어놨더니
랭크 티어가 인생의 성적표인거마냥 들이대고 집착하는 새끼들이 인식을 다 씹창내놓음 

원래 dmz 그늘에 가려져있었는데 dmz 뒤지고나니까 
요즘들어 랭크떡밥이 수면위로 자주 떠오르는 느낌이라 안타깝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