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리부트 전 모던3 블랙옵스 말곤 해볼 일이 없던 무료충이였는데 이번에 모부트 해봤음
dmz 배로같은 씹게이 모드 없던 시절 생각나서 이제 워존 생각이 안나노
돌이켜보면 인생에서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워존을 시작한 거 였음
개병신게임 아무런 쓸모도 없는 위장작 핵미션 랭크 이딴 전자 쪼가리 업적 하나 얻겠다고 혼자 피 싸고 열내고 했는데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얻어도 하루 기분 좋지 마음은 공허해지고 돌아오는 건 없더라 무엇보다 그냥 안하면 되는데 남탓은 남탓대로 하고 온 것에 대한 부정 생기고 내면 갉아 먹는 게 제일 컸음
워존을 대략 잠수 포함해서 2천시간 이상 박았는데 참 무념무상하노
물론 게이들은 안그런 애들이 많겠지 그래도 어차피 유기될 게임 하나에 열내고 좆같이 생각하면서 하지마라 돌아오는 건 없는 거 같더라
그냥 게임 그 자체를 즐기는 게 일류다
걸프워때 보자 얘들아 행복게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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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중성화를 저렇게 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