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존에서 원탭으로 씹날먹하던때가 엊그제같은데..
막히고 패치버그로 잠깐풀려 환호를지르며 대가리깨던때가 그저께같은데..
이젠 텅텅비어버린 파츠칸만보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칠레산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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